비온다.

하루종일 물만 마셨던 빈속을
투게더 아이스크림으로 채워넣고,

냉동실에 손질해서 모아둔 오렌지 껍질을 잘게 썰어서
설탕청을 만들고 같이 끓이고 졸여서
오렌지필을 만들고..

남아있던 마지막 이스트를 꺼내어
쌀가루로 반죽을 하고 발효를 한 뒤
잘 성형해서 다시 발효를..
오븐과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해 호텔식빵을 구워내고..

장혁이 나오는 영화 검객을 보고..
음.. 뭔가 허전한 영화.

책장 위의 먼지앉은 박스를 꺼내어
미니어쳐 하나를 만들어 보고..
Water dispenser라는데 내겐 커피 그라인더처럼 보이는;;

지난 오후부터..
어느덧 시간이 흘러버린 지금..
이제 해가 뜨겠군..

새벽에 잠안올땐 뭐라도 집중할것이 필요해.
생각이 많아지던 비가 내리던 날.

Karoline Krüger – You Call It Love

You call it love
There are things I need to say
About the way I feel
When your arms are all around me
You call it love
Words I’d heard that sound so fine
Meaningless each time
Till you came and found me
See the ground is slowly turning
dizzily, easily
Feel the way my heart is burning
secretly inside of me
You call it love
All the wishes in my mind
Soared into the skies
Where reflected in my own eyes
You say it’s love
variations on a theme
Love was just a dream
Memories of past sighs
See you love is always round me
Everywhere in the air
New sensations now surround me
Ocean wide deep inside
You call it love
All my days past close to you
Grey skies turn to blue
And the sun shines all around me
You call it love
It’s a phrase that people say
Each and every day
Real love is hard to find though
See the ground is slowly turning
dizzily easily
Feel the way my heart is burning
from your touch secretly
You call it love
Now I know it’s so much more
Being close to you
Makes this feeling new
that you call it love

난 괜찮아 – 진주

니가 떠나면 남겨진 내가 눈물로 수없이 많은 밤을 지샐꺼라
너는 믿고 있겠지만 내게 미안하겠지만 난 괜찮아
나를 동정하지는마

난 괜찮아 난 괜찮아 그대가 나의 전부일꺼란 생각은 마
아무리 약해보이고 아무리 어려보여도 난 괜찮아
나는 쓰러지지 않아

난 괜찮아 뒤돌아가 그대의 사랑같은 사랑 원하지 않아
아무리 아름다워도 아무리 꿈결 같아도
영원토록 변치 않을 수 없다면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야야야야야야예

그런 눈으로 바라보지마 너의 동정 따위는 내가 필요치않아
나는 너를 잊을꺼야 모두 잊고야 말꺼야
꼭 할꺼야 너를 지워버릴꺼야

그냥 그렇게 떠나 돌아보지마
더이상 나를 비참하게 만들지는 마
누구나 한 번 쯤은 다 겪는 이별일뿐이야
난 괜찮아 자꾸만 돌아보지마

난 괜찮아 난 괜찮아 그대가 나의 전부일꺼란 생각은 마
아무리 약해보이고 아무리 어려보여도 난 괜찮아
나는 쓰러지지 않아

난 괜찮아 뒤돌아가 그대의 사랑같은 사랑 원하지 않아
아무리 아름다워도 아무리 꿈결 같아도
영원토록 변치 않을 수 없다면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야야야야야야예
난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난 괜찮아 그대가 나의 전부일꺼란 생각은 마
아무리 약해보이고 아무리 어려보여도 난 괜찮아
나는 쓰러지지 않아

난 괜찮아 뒤돌아가 그대의 사랑같은 사랑 원하지 않아
아무리 아름다워도 아무리 꿈결 같아도
영원토록 변치 않을 수 없다면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난 난 괜찮아 야야야야야야예

센서등

우선 다 분리해서 안을 들여다 보고..

스위치와 PIR 동작감지 센서 넣을 곳을
부셔? 아니..
가공해주고~
모.. 가공이라고 해봤자
손으로 무한 끌질 ㅜㅜ
LED 기판 넣고 센서와 스위치, 충전회로
그리고 배터리 위치 잡아주고
와이어링 해주면
오일만에 끝.

닭이 보여야
제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