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uture of Adobe creative applications on Microsoft devices

어도비에서 미래를 보여주는~
처음 접했던 때의 레고 마인드스톰이나 아두이노 스케치와 비슷한 느낌이랄까?
처음이더라도 인터페이스 자체가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으니
입문 자체가 어렵지 않다는 장점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무엇에 대한 수정이 저렇게 점점 쉬워진다는 사실이 좀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고..
모 그래도 어차피 사람들 개발해 만들고 사람들 쓰는거니… 결국엔 다 사람이 하는거~

그래두 난 아직도 전자책보단 종이책이 더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