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 Air 13″ A1466, A1405, Service Battery

배터리가 30분도 버텨주지 못하는 ㅡㅡ;

condition, service battery

taobao 에서 주문한 배터리~ 중국 해상 운송임에도 불구하고 배송이 빠르군~

macbook battery air 13" A1405

국내 정품은 12만냥이 넘는데 ㅡㅡ;
$16.21 + 배대지 만냥 합이 삼만냥이 안되~
제품 설명에 있듯.. B급 외관이 배터리 성능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듯~
사이클 0 이구 배터리 용량이 충분히 나와줘서 만족~

condition, normal

메인보드와 연결하는 커넥터에 손잡이 나와있지 않은것만 빼곤 정품하고 똑같아~

macbook battery air 13" A1405

드디어 배터리 삼십분만에 잠들어 버리는 맥북 밥통을 바꿔주었군~
처음엔 산요 셀 네개 사서 바꿔줄까 생각도 해봤는데..

sanyo battery 14Wh 3768111

병렬 납땜하기 귀찮기도 하고.. 혹시나 실수해서 BMS 잠겨 버릴까 걱정도 되고..
결정적인건.. 시간 아까워~ ㅋ

Tyvek?

듀퐁사의 타이벡

부직포인데 제품에따라 방풍, 방습, 자외선및 적외선 차단과 소프트 또는 하드 재질까지 나뉘고..

무게까지  경량이니~ 얼마나 좋은가~

평소에 그냥 지나쳐 버린 제품들중에 은근 타이벡 소재가 많았구나 싶었다.

요 원단으로 텐트까지 자작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ㅎㅎ

침낭 커버는 타이벡 원단으로 대충 만들어서 결로 방지용으로만 쓰면 좋을듯~

가격이 참으로 맘에 들어 ^^

duPontTyvek

연필~

세 종류가 있었는데, 

너무 예뻐서 한자루 사버린 ㅎㅎㅎ

연필 한자루가 왜이렇게 비싼가 했더니..

일본에서 물건너 온 연필이라서? 

연필,, 어렸을땐 한다스씩 사곤 했었는데~

끝 부분을 이빨로 막 씹어놓곤 했었지 아마 ^^;

 

Volvo LifePaint

사고를 줄여줄 수 있는 리플렉터~

젊은 친구들이 자전거 타고 다니면 아찔한 경우를 많이 보는데..

우리나라도 자전거 주행에는 헬멧, 전/후방 라이트, 리플렉터 조끼를 의무화 했으면 하는 바램~

물론… 후진국 시민의식부터 고쳐져야 하겠지만~

 

MotionX-GPS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며 여러 어플을 써보고 endomondo가 그나마 편하고 안정적이어서 사용해 왔는데..
route(follow) 기능이 조금은 부족하여 눈에 담아 두었던 어플을 구입~
way point 추가 기능이 있어서 follow 기능을 사용할 때 특정 지점을 놓치지 않게 도와주고
다양한 map을 지원하여 상황에 맞게 현재 위치와 앞으로 달려야 할 지형등을 예측할 수 있다는..
map 다운로드 기능도 있어서 모바일 데이터 사용이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유용하다는~
물론 map은 openstreetMap만 다운로드 가능~
아쉬운 점은 follow 기능을 사용할 때 다운로드 받은 맵은 사용 할 수 없고..
map cache는 사용 가능~
track share나 import 기능도 편하게 구현해 놓은~
아이폰은 air drop도 가능해~ ㅋ

http://gps.motionx.com/

TCX Converter

트랙 포인트만 있는 gpx 로그 파일의 경우
엔도몬도에서 파일을 읽어와 workout을 생성할때 진행이 되지 않는 이유는..
시간 정보가 없기 때문~
gpx 파일을 읽어와 change avg speed 항목만 수정하고
course data의 첫번재 포인트에
change date와 change start time만 해주고 export~
맥에서도 설치 가능하니 좋군~

http://www.tcxconverter.com/TCX_Converter/DOWNLOADS.html

tcxConve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