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もめ食堂

카모메 식당 かもめ食堂: Kamome Diner, 2006

자신이 드립한 커피보다 남이 드립해준 커피가 더 맛있으며,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모르는 것이 많고..
세상 어디를 가도 슬픈 사람은 슬프고,
외로운 사람은 외로운 것..
언젠가는 모든게 변하기 마련..
누구나 변하기 마련인 것…을
잔잔한 일상의 변화로 느끼게 해주는 영화..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면.. 나도 오늘 맛있는 것을 먹을래~!!
같이 할 사람???

いらっしゃいませ~!

루브르 박물관 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전

지난 고흐 특별전에서 감동 받았던 느낌을 기억하며 다시 한가람 미술관을 찾았다..
우리들에게 이미 이숙한 고대 그래스 신화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들..
신화를 큰 화폭의 그림들과 각종 조형물로 관람할 수 있어 좋았다..
다만.. 아무리 모조 그림이라고 하더라도..
그 질이 너무 떨어지는 아쉬운 느낌이 남는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전시장을 방활하며 작은 하나라도 놓치지 안고 모두 내 눈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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